배우 남주혁과 노윤서가 방송인 장도연을 만난다.
오늘(25일) YTN Star 취재 결과, 남주혁과 노윤서는 최근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살롱드립' 녹화를 마쳤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동궁' 공개를 앞두고,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는 물론 활동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함께 한 것.
남주혁과 노윤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의 7월 17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남주혁이 왕의 명을 받은 구천, 노윤서가 비밀을 간직한 생강 역을 맡아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작품이 벌써부터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데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인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남주혁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하백의 신부', '눈이 부시게', '스타트업',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동궁'은 남주혁이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노윤서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일타스캔들', 영화 '20세기 소녀', '청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일타스캔들'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청설'로 제61회 백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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