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2년 만의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오늘(1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지원은 다음 달 24일과 25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 'WONEDERLAND(원더랜드)'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 '원더랜드'는 '김지원을 구성하고 있는 크고 작은 행복으로 채워진 공간'을 의미한다. 'WONEDAY(원데이/김지원 배우 팬덤명)'가 타이틀에 함께 녹아져 김지원의 남다른 팬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한다.
김지원의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4년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BE MY ONE(비 마이 원)'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단독 팬미팅이다. 다양한 도시의 팬들과 깊이 교감하며 추억을 쌓았던 김지원은 이번에도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지원은 브라운관 복귀도 앞두고 있다. 김지원은 10월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극 중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강렬한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김지원의 SBS 복귀는 '상속자들' 이후 무려 13년 만이며, 신드롬급 인기를 모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이후 첫 컴백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원이 타이틀롤을 맡은 '눈물의 여왕'은 최고 시청률 24.9%로 막을 내린 바 있다.
[사진제공 = 하이지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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