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건강 회복 중인 상황에서 깜짝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오늘(4일) 아이유가 오는 10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아이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레트로한 PC 화면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신곡은 아이유가 지난해 9월 10일 깜짝 발매한 디지털 싱글 '바이, 썸머' 이후 정확히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또한 오랫동안 앓아온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돼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황에서도 발매하는 신곡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5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이후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건강 문제로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아이유는 올 하반기 정규 6집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활동 중단 후 건강 회복에 힘써왔다.
[사진출처 = OSEN]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