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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뒷광고 의혹'에 구매내역 공개 초강수…"개인 비용으로 구매"

2026.09.30 오전 10:46
배우 한가인이 개인 채널을 통해 소개한 알부민 제품의 뒷광고 의혹이 일자 사과문을 게재한데 이어 구매 내역까지 공개하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한가인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의 커뮤니티레 당시 구매 내역을 올리며 "네이버페이를 통해 공식 결제 내역 파일을 전달받고 확인하는 과정에 다소 시간이 소요되어 안내가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내역을 보면, 한가인은 채널 개설 전인 지난 2024년 7월 23일 알부민 30병 3박스를 61만 6,000원에 결제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13일 해당 제품이 들어간 영양제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고, 이듬해 3월 24일 이 제품을 재구매했다.

한가인은 "해당 제춤은 채널 개설 전부터 어떠한 대가나 협찬 없이 개인 비용으로 구매한 제품"이라고 강조하면서도, "보내주신 의견들에 더 귀 기울이고 앞으로는 더욱 조심해서 콘텐츠를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은 유튜브 콘텐츠에서 특정 영양제를 소개한 이후, 광고비를 받고 제품을 홍보하면서 이를 밝히지 않는 이른바 '뒷광고'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한가인은 사과문을 올린 데 이어 구매내역까지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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