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 주연의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가 공개 첫 주부터 글로벌 OTT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라쿠텐 비키)는 첫 방송 직후 입소문을 타고 글로벌 OTT 순위와 화제성 순위에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K-드라마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주 첫 공개된 '너에게 다이브'는 죽은 정우재(박서함 분)를 살리기 위해 시간 여행에 뛰어든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 윤하루(장세혁 분)의 이야기로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오랜 시간 서로를 좋아해 온 윤하나, 정우재의 애틋한 순정과 친구를 구하려는 윤하루의 우정, 그리고 바디체인지와 타임슬립으로 인한 해프닝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빠른 속도로 펼쳐졌다.
이에 힘입어 ‘너에게 다이브’는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에서 공개 직후 미주, 유럽, 중동, 인도 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 1위, 오세아니아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2위로 진입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그중에서도 브라질, 프랑스, 영국, 인도, 아랍에미리트, 태국 등 주요국을 포함한 총 109개 국가에서는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해 해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2026년 10월 1일 기준)
또한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너에게 다이브'는 9월 28일(월)부터 대한민국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에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에서는 9월 29일(화) TV쇼 부문에서 1위에 올라 그 인기를 체감케 하고 있다.(2026년 10월 1일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7위에 안착,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 중 SNS와 뉴스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2026년 09월 29일 기준)
이렇듯 '너에게 다이브'는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글로벌 OTT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순항하고 있다. 3, 4회에서는 정우재를 구하기 위한 윤하나, 윤하루 남매의 합동 작전이 본격화됨에 따라 세 사람의 관계에도 색다른 변화가 일어날 예정이라 이야기는 한층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내일(3일) 디즈니+에서, 밤 10시 40분에 채널A에서 3회가 공개된다.
[사진제공 = '너에게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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