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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임세주와 뒷북 열애설에 입장…"헤어진 상태, 동료로 남아"

2026.10.08 오후 02:49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두 사람은 이미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유승호의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늘(8일) YTN Star와의 전화통화에서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로 인연을 맺은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미 헤어진 후 제기된 '뒷북 열애설'이었다.

한편 유승호는 2000년 MBC '가시고기'로 데뷔한 이후 영화 '집으로…'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선덕여왕', '공부의 신', '보고싶다',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임세주는 2011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영화 '장수상회', '메모리스트', '좀비탐정' 등에 출연했다.

[사진출처 = OSEN/임세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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