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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5인방, 백두산 천지 보려고 '덕 쌓기' 돌입…"하루 한 번 착한 일"

2026.10.08 오후 05:22
‘독박즈’가 백두산 천지를 보기 위해 ‘덕 쌓기’에 나선다.

10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백두산 천지 투어를 위해 중국 연길로 떠난다.

앞서 철원역사문화공원에서 백두산 여행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던 이들은 중국을 통해 백두산 천지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에 기대감을 높인다. 장동민이 “백두산 천지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며 날씨를 걱정하자, 홍인규는 “백두산 가기 전까지 다들 착하게 살자”고 제안한다. 김준호 역시 “채팅방에 하루에 하나씩 덕 쌓은 거 올리자”고 호응해 웃음을 안긴다.

연길 국제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은 첫 행선지로 대표 번화가인 ‘왕홍창 거리’를 찾는다. 이동 중 장동민은 “내가 살면서 백두산을 다 가보네”라며 감회를 드러내고, 김준호는 한국어로 된 상점 간판들을 보며 신기해한다.

이후 ‘왕홍창 거리’에서 긴 줄이 늘어선 인기 간식 ‘매건채과자’를 발견한 이들은 곧바로 ‘간식비 내기’ 독박 게임에 돌입한다.

연길에서 첫 독박자가 누가 될지는 10일 밤 9시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9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채널S·E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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