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생방송 파이널을 일주일 앞두고 화제의 퍼포먼스를 다시 선보인다.
오늘(13일)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스테이지.zip’은 공식 SNS 누적 조회수 8억 뷰(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를 기록한 주요 무대를 모아 선보이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1:1 시그니처 400 미션’을 비롯해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 NCT 127 태용과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가 참여한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 ‘슈퍼 키즈 디렉 미션’,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 등이 공개된다. 특히 디렉터들의 연출과 안무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 풀버전이 방송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티빙에서 독점 공개됐던 ‘라스트 스테이지 : 24H’의 주요 무대도 다시 만날 수 있다. 10m에 달하는 초대형 테이블과 26개의 의자, 큐브와 우산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소개된다.
오는 20일 열리는 생방송 파이널을 앞두고 현장 관객 모집도 진행 중이다. 신청은 15일 오후 6시까지 공식 SNS를 통해 가능하다.
방송 종영 이후에는 전국투어 콘서트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ON THE STAGE]’가 이어진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안무가 10명이 참여하며, 11월 21~22일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11월 28일), 부산(12월 5일), 대전(12월 13일), 대구(12월 19일) 등 5개 지역에서 총 10회 공연한다.
생방송 파이널 진출자 4명도 이날 모두 가려진다. 오늘 밤 10시 티빙에서 공개되는 마지막 ‘라스트 스테이지 : 24H’에서는 이미 진출을 확정한 베이비주와 캐스퍼에 이어 남은 두 자리를 놓고 바다, 백구영, 인규가 최종 경쟁을 펼친다.
[사진 제공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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