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밖으로 쓰레기를 내던진 운전자를 훈계하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영국의 한 도로, 오토바이 한 대가 꽉 막힌 2차선 도로 옆을 지나갑니다.
잠시 뒤, 오토바이가 빨간색 자동차 옆에 정차합니다.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자동차 옆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더니 열린 창문 사이로 쓰레기를 집어 던집니다.
자동차 운전자가 아무 생각 없이 도로에 쓰레기를 버리는 모습을 목격한 겁니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도로가 쓰레기통인 줄 아느냐"며 자동차 운전자를 다그칩니다.
도로 한복판에서 '훈계질'을 당한 자동차 운전자의 머쓱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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