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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뉴스] '보이스피싱' 직감한 순간...기지 발휘해 시민 피해 막은 카페 주인

한손뉴스 2022.02.24 오후 04:19
카페에서 신발도 벗은 채
안절부절못하는 30대 여성

이를 이상하게 여긴
점주 임승미 씨가 말을 걸자

문자와 현금 500만 원을 보여주는데...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한
임승미 씨

일당을 카페로 불러내라는 메모를
피해자에게 건넸고...

몇 분 뒤 수거책이 카페에 들어오자
곧바로 경찰이 출동해 현장 체포

경기남부경찰청, 임승미 씨를
'피싱 지킴이 1호'로 선정

신고보상금은 물론,
포상 지급도 검토 중

이웃을 지킨 임승미 씨
정말 멋지십니다!

#Shorts #보이스피싱 #피싱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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