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이 커진 주식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고점에서 들어갔다가 어느새 “몇 층에 물렸다”라고 말하는 투자자들,
조정장마다 팔아야 할지 버텨야 할지 흔들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지나고 나면 “그때 살걸, 팔 걸, 버틸걸”이라는 후회가 반복되지만,
정작 시장 한가운데서는 판단이 쉽지 않다.
특히 국민주 삼성전자와 AI 반도체 대표주 SK하이닉스처럼 변동성이 큰 대형주는
한 번 놓치면 다시 잡기 어렵고, 버티자니 불안한 구간이 이어진다.
이번 시간에는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 개인투자자들이 왜 고점과 저점에서
반복적으로 흔들리는지 짚어보고, 고금리·강달러·반도체 업황 변화 등
매크로 변수 속에서 ‘지금 몇 층에 있든’ 버틸 종목을 가려내는 기준과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음가짐을 살펴본다.
또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진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구조와 위험성도 함께 짚어본다.
(5월 20일 17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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