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끝쪽에서 BTS 멤버들이 걸어오자 큰 목소리로 "오 마이 갓"을 외치며 천장 높이까지 여러 번 뜁니다.
5,8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아이쇼스피드가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경기장 백스테이지에서 BTS를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한 겁니다.
"오 마이 갓, BTS!"
오랜 친구를 만난 듯 차례로 껴안자, 멤버들도 반갑게 화답합니다.
아이쇼스피드는 흥분을 이기지 못한 채 백덤블링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앵커ㅣ이정섭
영상출처ㅣ아이쇼스피드·뷔 인스타그램
자막뉴스ㅣ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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