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무주택자 실거주 의무 유예를 다시 연장하면서 이번 조치가 거래와 전월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 집값과 전월세 불안을 잡기 위해 규제를 내놨지만 다시 예외를 두고 수정·보완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과 실제 효과를 둘러싼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86주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장 기록을 넘어선 가운데, 강북 중위가격 10억 원 돌파와 평균 월세 164만 원 등 매매·임대차 시장의 불안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과 전망해봅니다.
여기에 귀해진 서울 전세와 빈집이 쌓이는 지방에서 벌어지는 ‘전세 오픈런’까지, 지금 부동산 시장에서 나타나는 이상 신호를 에서 짚어봅니다.
00:54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 효과는?
05:27 “거래 숨통” vs “무주택자 갭 투자 허용”
08:25 서울 아파트값 86주 상승 ‘역대 최장’…현장 분위기는?
11:07 귀해진 전세…서울 아파트 월세 평균 164만 원
17:14 서울 강북 아파트 중위가격 10억 넘어…앞으로 전망은?
23:16 빈집 쌓이는 지방서 ‘전세 오픈런’ 이유는?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촬영 : 손민성(smis93@ytn.co.kr), 장동욱(dwjang@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