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맨트]
김희선씨가 중국영화 고구려의 공주역을 맡은데 있어서 네티즌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억울한일 일 수도 있겠는데요.
중국의 고구려 역사 왜국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이와 맞물려서 벌어진 일입니다.
김희선씨가 중국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캐스팅이 됬는데 고구려의 공주 역할입니다.
이 사실이 얼마전 부터 전해 지면서 네티즌이 발끈하고 있는데요, 좀 제정신이 아니라는 얘기 겠죠.
중국이 고구려를 인식하고 있는것이 중국의 변방 국가라고 했는데, 중국이 변방국가라고 인정하고 있는 나라의 공주역할을 맡았느냐 그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희선씨 쪽에서는 이 영화가 중국을 독립국가로 인정하고 있고 캐스팅 결정한 시기가 6월달이라 이 사건과 연관이 없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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