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

[1962년 2월 6일] 남대문 중수 공사

조선 태조 때 세워진 우리나라 국보 제1호 남대문!

1962년 오늘, 대규모 보수 공사가 한창이다.

건물해체 작업이 반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석축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61년 7월부터 시작된 이 공사에 당시 금액으로 1억 8천만 환이 들었다.

해체 후 복원을 거쳐 이듬해 5월 단청 작업을 마무리하기까지 1년 10개월이 걸렸다.

남대문의 정식 이름은 숭례문으로 현존하는 우리나라 성문 가운데 가장 크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