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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샤 급부상, 中 권력 지각변동

2025.04.23 오후 04:20
중국군 서열 3위로 시 주석의 측근 중 측근으로 통하던 허웨이둥(何衛東)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한 달 넘게 소식이 감감한 채 실종 상태인데 중국 고위 인사가 공중의 시야에서 사라졌다는 건 대개 숙청 등 불길한 결과를 의미합니다.

제작 : 이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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