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숏츠

스스로 '신'이라 칭해

2026.01.23 오후 05:01
이 교주는 심리적 항거불능 상태인 신도와 의붓딸을 상대로 2023년부터 최근까지 상습적인 강제추행과 유사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제작 : 권준희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