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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에 일침 날린 '60년 축덕'

2026.07.05 오후 03:40
연예계에서 열정적인 축구 팬으로 알려진 배우 강부자 씨가 최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사퇴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귀국 태도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제작 : 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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