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숏츠

'무섭노' 리센느 2차 가해 논란에…

2026.07.31 오후 08:00
'충주맨' 출신 김선태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걸그룹 리센느의 '무섭노' 논란을 다시 언급해 비판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재차 사과하고, 진행을 맡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 이선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