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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3 오전 11:35
박위는 당시 상황에 대해 "발을 경사로 위에 올려놓은 것 자체가 너무 화가 났다"며 공손하게 사과하셨지만, 휠체어 탄 사람들을 더 세심하게 보살펴야 할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제작 : 김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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