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숏츠

대홍수 10분 전 '신의 한 수'

2026.09.01 오전 10:00
네팔의 한 중학교 교장이 홍수 사태 당시 물이 들이닥치기 불과 10분 전에 학생과 교직원 900여명을 신속히 대피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제작 : 이선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