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속보] 경찰, 장윤기 부친 증거인멸 의혹 감찰 착수(7월 2일, 윤해리 기자)
00:51 장윤기 아버지 '증거 인멸'...현직 경찰의 어긋난 부정(父情) [앵커리포트] (7월 2일, 이세나 앵커)
03:45 장윤기 범행 증거, 경찰 아버지가 인멸...처벌은 불가(7월2일, 오선열 기자)
05:59 '여고생 살해' 장윤기 신상 공개...교제 거절당하자 범행 대상 변경 (5월 14일, 오선열 기자)
09:09 광주 여고생 살해범 23살 장윤기..."범행하러 30시간 배회" (5월 14일, 나현호 기자)
10:58 반성문 제출 안 한 장윤기..."자살 시도 정황도 없어" [지금이뉴스](5월 14일, 김서영 에디터)
12:47 훼손된 리얼돌에 불법촬영물까지...'악마' 장윤기의 끔찍한 계획범죄 [지금이뉴스] (6월 2일, 이선 에디터)
15:37 '여고생 살해' 장윤기 첫 재판..."감옥서 자격증 취득" (6월 22일, 오선열 기자)
제작 : 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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