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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최연소 첫 여성 외무장관 탄생

미모의 여성이 홀 안으로 들어오는데요.

누굴까요?

바로, 파키스탄 최초의 여성 외무장관이자 역대 최연소 외무장관입니다.

히나 라바니 카르 신임 외무장관은 올해 34살인데요.

외무차관에서 승진해 다섯달 간 공석이었던 외무장관에 취임했습니다.

카르 신임 장관은 1977년 파키스탄 펀자브주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구요.

그녀의 아버지 굴람 누르 라바니 카르는 1990년대 총리 경제담당 고문을 역임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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