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남자를 뽑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 대회는 전통적인 역기가 아니라 바윗돌이나 쇠기둥, 나무 등을 들어올리거나 운반하도록 한 뒤, 가장 힘이 센 사람을 뽑습니다.
전 세계에서 11명이 참가했는데 리투아니아 출신의 사비카스 선수가 205kg을 들어올려 괴력 부분 세계기록을 세웠고 러시아 출신의 코크리야예프 선수는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는 올해가 15회째로 러시아 방송사 RTR의 개국을 기념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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