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상대회장에 베트남 한인 기업가 고상구 회장 확정

2019.05.21 오후 05:40
오는 10월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장으로 베트남의 한인 기업가인 고상구 K&K 트레이딩 회장이 확정됐습니다.
세계한상대회는 국내외 한민족 경제인이 한자리에 모여 경제 정보를 나누고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매년 열리는 행사입니다.
올해 대회장을 맡은 고상구 회장은지난 2002년 K&K 트레이딩은 설립한 뒤 K-마켓과 K-푸드 80개 매장을 보유하는 등 베트남 최대 유통·무역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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