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홍종현, 오랑우탄에도 매력 어필…유라 '질투'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유라가 홍종현과 오랑우탄의 사이를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동물원을 찾은 홍종현, 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종현, 유라는 동물원의 마스코트 오랑우탄을 만났다.
오랑우탄의 성별은 여자. 우랑우탄은 홍종현의 손을 잡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때 유라는 "내 남편이다"고 말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홍종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동물에게 질투를 하느냐. 자기는 사람이 좋아하고 나는 동물이 좋아해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