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 형집행정지 기각 반발

2010.01.29 오후 06:54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에 대한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이 기각되자, 친박연대는 법의 형평성과 정치 도의에 맞지 않는 결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친박연대 전지명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서 대표와 비슷한 사안에 대해 다른 당의 대표에게는 집행 유예를 선고한 반면, 유독 서 대표에게만 병 치료를 위한 형집행정지 신청마저 기각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밝혔습니다.

서청원 대표는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이 기각됨에 따라 오는 월요일 재수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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