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낙연 총리 "수해 지역 특별재난지역 추진"

2017.07.17 오후 10:03
이낙연 국무총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오늘 충북 청주시 수해 지역을 방문한 자리에서 청주를 비롯해 진천과 괴산, 증평의 피해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의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재난복구 예산을 조속히 지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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