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낙연 총리 "현장 목소리 반영해 편견 없는 채용"

2017.08.07 오전 11:29
이낙연 국무총리는 채용 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되지 않도록 입사지원서에 출신 지역과 학력 등을 기재하지 않도록 한 블라인드 채용 시행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편견 없는 공정한 채용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총리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블라인드 채용 현장간담회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332개 공공기관 전체에 블라인드 채용 지침을 배포했고, 이달부터 149개 지방공기업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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