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오늘 오전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과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을 관람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유승민 IOC위원도 함께 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스노보드 팬인 이방카 보좌관을 배려해 김 여사가 함께 경기를 관람하기로 했다면서 한미 간의 우애를 재확인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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