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與 택시·카풀 TF "택시와 카카오 플랫폼 결합...카풀 도입은 논의 없어"

2019.01.25 오후 06:18
더불어민주당 택시·카풀 태스크포스 위원장인 전현희 의원은 택시와 카카오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의원은 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대타협 기구의 두 번째 회의에서 택시에 공유경제 서비스를 도입해 제공하는 방안을 함께 살펴보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 시기나 방법 등은 아예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