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늘 4·3 보궐 창원성산 범여권 단일화 후보 확정

2019.03.25 오전 12:08
4·3 보궐선거에서 창원성산 후보로 나설 범여권 단일화 후보가 오늘(25일) 확정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권민호 후보와 정의당 여영국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어제와 오늘 이틀간 진행된 전화 여론조사 결과가 집계되는 대로 바로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탈락한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 업무가 끝나는 오후 6시 전에 사퇴서를 제출하기로 합의했고, 내일부터 인쇄하는 투표용지에는 후보 이름이 빠질 예정입니다.

경남 창원성산은 고(故)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로 지난 2004년부터 네 번의 총선에서 진보 단일화가 깨진 19대를 제외하면 늘 진보 진영 후보가 이겼던 곳입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