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 대통령, 동남아 3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2019.09.06 오후 04:54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3개국을 순방한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이번 순방을 통해 문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임기 동안 아세안 회원국 10개국을 모두 방문하며 신남방정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다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로 돌아와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지켜보고, 여론의 흐름과 야당의 반발 상황 등을 보고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 후보자의 임명 여부는 늦어도 오는 9일 월요일에는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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