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KB가 팀의 기둥인 박지수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잡았습니다.
KB는 청주 홈에서 열린 챔프전 첫 경기에서 허예은이 18득점에 리바운드 6개를 잡아내고, 강이슬이 3점 슛 6개를 포함해 23득점을 올리며 삼성생명을 69대 56으로 손쉽게 물리쳤습니다.
챔프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다 발목을 다친 박지수는 회복 상태에 따라 2차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