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노종면 앵커, 박상연 앵커
■ 출연 :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이사, 박시영 윈지코리아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가 2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45%선을 유지했습니다. 이른바 조국 정국을 지나오며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하는 추세로 해석됩니다. 민주당 지지율도 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30%까지 하락했던 지지율은 4주 만에 40%대를 회복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당과의 지지율 격차는 8.4%포인트로 확대됐습니다.
한편 조국 사태를 계기로 여야는 고위공직자 자녀 대상 대입 전수조사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국민 10명 중 6~7명은 실현 가능성을 낮다고평가했습니다. 관련 내용 숫자의 정치 더여론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 박시영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 자리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어서 오세요. 먼저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이번 주 조사 결과 보죠. 지난주 5일간 매일 조사한 결과 집계치입니다. 부정평가가 50.4%, 긍정평가가 45. 7%. 여전히 부정평가가 다소 높지만 그 격차는 많이 좁혀져 있습니다. 일간 흐름도 함께 보시겠습니다.
맨 왼쪽이 전주 월요일부터 보고 계십니다. 등락을 거듭하다가 주 후반에 다소 좁혀지는 흐름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어쨌든 2주 연속 반등에는 성공했습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택수]
일단 야당에서 공세했던 핵심 이슈가 조국 장관의 사퇴였었는데 2주 전에 이미 사퇴를 해서 야당의 핵심 이슈는 사라진 상태고 지금 부정 평가가 10주째 계속 높아지긴 했는데 일단 중도층에서 40%선의 긍정평가를 회복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대목이고요.
진보는 진보대로 보수는 보수대로 양 지지층의 변화는 크게 없는데 중도층이 조국 교수가 사퇴했기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이라는 것이 원래 지금까지 잘 해왔는지 그리고 지금 잘하고 있는지도 물어보지만 또 다음에 향후 남은 임기 동안 잘할 것인지, 어떤 기대 섞인 전망도 담겨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중도층은 아무래도 남은 임기 동안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 국정을 잘 수행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겨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긍부정이 좁혀졌기 때문에 전체적인 수치가 오차범위 내 가까이 지금 줄어들고 있는 점이 눈에 띄는 대목입니다.
[앵커]
일단 지난 한 주간에는 어떤 뉴스가 영향을 미쳤을까요?
[박시영]
여러 가지가 이슈가 있었지만 특정한 세 가지로 보이는데 하나는 대통령이 보이기 시작했다. 조국 정국 과정에서 잘 안 보였거든요, 대통령이. 그런데 주도권을 좀 잡아가고 있다. 시정연설을 했었죠. 그다음에 종교 지도자와의 만남도 있었고요 정시 확대 메시지도 남겼습니다.
그리고 친서를 통해서 일본의 아베 총리와 이낙연 총리가 면담을 하게 만들었죠. 대통령이 주도권을 잡아가고 있다, 이런 특징이 하나 있고 두 번째는 한국당이 악재가 쌓였다, 최근에. 표창장 논란, 50만 원 상품권 그리고 패스트트랙에서 논란이 됐던 당사자들 공천에 가산점을 부여하겠다 이래서 논란이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한국당의 당원들을 동원해서 장외집회를 한다 이런 비판이 있었는데 지난주에는 야간이 철야집회, 기독교 인사들이 하는 집회도 참석을 해서 논란이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촛불 계엄령 문서 논란이 불거졌죠. 그래서 한국당에 악재가 낀 한 주였고요. 무엇보다 중요했던 게 정경심 교수의 구속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이게 관심 포인트였는데 분명히 정권에는 상당히 악재였습니다.
그런데 보수층이나 중도층은 이미 예견된 일로 받아들인 것 같고요. 진보층 중에서 일부 이탈이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표창원 의원의 불출마 소식이 그날 공교롭게 같은 날 들리면서 관심이 좀 분산된, 국민들의 관심이 좀 분산된 효과가 있어서 대통령 지지도에는 크게 악재로 작동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정경심 교수의 구속 건이 악재였으나 실질적으로 지지율 하락 쪽으로 기능하지는 않았다라는 평가시죠?
[박시영]
크게 기여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악재 중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금강산 관련해서 남측 시설을 철거하라 이런 메시지를 남기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수요일날 일간 지지율을 보면 수요일날 그런 소식이 들렸는데 결국 정경심 교수가 그날 조사받는 기간이었거든요. 수요일날 일간 조사를 보면, 리얼미터 조사를 보면 빠진 것으로 보이고.
[앵커]
일간으로는 수요일에 많이 빠졌죠.
[박시영]
빠졌죠. 그리고 목, 금에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앵커]
지금 보시면 월화수목금, 지난주 일간 흐름 다시 한 번 보고 계신데요. 수요일에 부정평가는 전날에 비해서 4%포인트가 늘었고요. 긍정평가는 약 4%포인트가량 떨어져서 무려 8%포인트의 격차가 벌어지는, 추가로 벌어지는 그런 양상이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뉴스들에 주목하면 좋을까요?
[이택수]
이번 주에는 북한의 금강산 실무회담, 남측이 제안했는데 이루어질지 관심의 대상이고요. 만약에 좀 건설적인 내용의 제안들이 오가면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요. 또 패스트트랙 사건이 국감이 끝났기 때문에 나경원 원내대표가 얘기한 대로 한국당 의원들이 검찰에 출두할지 여부, 이 부분이 관심이 가는 대목이고요.
또 대입 정시 확대 논란, 여론조사 결과 정시 찬성 의견이 한 60% 넘기 때문에 진보진영 일부에서 혹은 교육계 일부에서 반대 의견도 있습니다마는 이 이슈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에는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요. 또 조국 전 장관이 검찰에 소환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 부분은 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또 이번 달 말, 11월 초에 소비자물가 10월 동향 등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보수 진영에서는 또 비판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고요. 또 공수처법안 등 우선 처리 가능성, 이 부분은 여야가 지금 팽팽한 상황이라서 어느 쪽으로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앞서 정경심 교수 구속 말씀해 주셨는데 조국 전 장관의 소환은 그와 비교할 때 얼마나 영향이 있을까요?
[박시영]
상당히 클 것 같은데요. 이건 어떻게 튈지 지켜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소환의 근거가 확실하냐, 이것을 국민들이 따져볼 겁니다. 왜냐하면 요즘 검찰이 표적수사, 억지수사 이런 비판들도 상당히 많이 받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한겨레 신문의 기자 같은 경우에 전격적으로 수사를 검찰총장이 지시를 했죠. 본인과 관련된 윤중천 접대설, 이런 진술이 나왔다 이래서 그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서 강경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보였고.
[앵커]
권익위원회에서는 검찰총장이 고발한 것은 직무 연관성이 있다고 봤어요.
[박시영]
그렇습니다. 이해관계 충돌로 봤죠.
[앵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 지시를 한 거죠.
[박시영]
맞습니다. 그리고 유시민 전 장관. 알릴레오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지시했기 때문에 상당히 이게 강대강으로 부딪치고 있단 말이죠. 이게 국민들 눈에는 어떻게 들어올지. 그리고 실질적으로 조국 장관까지 연루됐나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그렇게 아직은 뚜렷한 증거나 혐의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전격 소환했을 때 국민들의 반응을 어떻게 불러일으킬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앵커]
일부 언론과 일부 정치권 일각에서는 조국 전 장관의 계좌에서 특정 금액이, 일정한 금액이 인출돼서 보내졌다 이런 보도가 나왔는데...
[박시영]
그건 완전 사실무근으로 밝혀지지 않았습니까?
[앵커]
저희 법조팀은 그 부분은 사실로 확인된 바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박시영]
따님의 오피스텔 관련한 비용으로 그렇게 보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확인되지 않은 가짜 뉴스, 이런 것들이 너무 많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언론에 대한 불신들이 지금 높아지고 있다. 언론이 좀 더 신중을 기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앵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 전 장관의 소환이 이루어질 경우에 근거가 명확한지 여부에 따라서 전반적인 지지율 판세, 여론의 판세에 영향을 미치겠군요. 정당 지지율 흐름도 좀 보겠습니다. 지난주 민주당의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과 마찬가지로 소폭 반등했습니다. 반대로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그만큼 떨어졌고요. 바른미래당, 정의당. 정의당이 오랜만에 소폭 올랐습니다.
연일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우리공화당의 지지율은 소폭 떨어진 양상이고요. 한국당에 조금 전에 연속적으로 악재가 발생했다는 말씀을 박 대표께서 해 주셨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집회에까지 참석을 했습니다. 박 대표께서는 그게 부정적인 영향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지자들을 결집시키는 데는 효과가 있지 않나요?
[이택수]
30% 정도의 지지율을 유지하는 데는 효과를 볼 수가 있는데요. 문제는 확장성이라고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35%를 넘어서야 민주당하고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을 하고 특히 캐스팅보트 지역인 대전, 충청이라든지 아니면 서울 지역에서 내년 총선에서 해 볼 만한 것인데 지금 35%에 근접할 만하면 당내에 여러 구설들이 나오는 것이 반복이 되고 있거든요.
가산점이나 표창장 논란은 황교안 대표가 일단 하루 만에 번복하고 나경원 원내대표의 입장과는 조금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당내에서 조경태 의원이라든지 아니면 당내에서 전직 대표인 홍준표 전 대표가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지 않습니까?
당장 나경원 원내대표의 임기가 12월달까지인데 12월달에 원내대표에 도전하는 다른 의원들의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 그리고 10. 26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에서 또 황교안 대표를 두고 우리 공화당 측 유권자들이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지 않았습니까?
[앵커]
배신자라고 했죠.
[이택수]
이런 목소리들이, 분열된 목소리들이 확장성에서는 확실히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이번 주에도 지지율이 그것 때문에 3주 만에 소폭 빠지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앵커]
그러니까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게 어떻게 보면 일부에서는 그게 극우집회라고 표현하기 때문에 그러한 본인에 대한 비판, 그러니까 탄핵을 막지 못한... 그리고 입장이 모호한 그런 황 대표에 대한 공격을 차단하려는 의도가 있어 보이는데 그게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이군요?
[이택수]
그렇죠. 바로 10. 26 추모식 때 그런 목소리들이 여과 없이 나왔기 때문에 여전히 황교안 대표 입장에서는 난감한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시영]
조국 장관이 사퇴를 했는데 이 과정에서 어쨌든 주도권을 많이 잡았지 않습니까, 한국당이? 그런데 이걸 승리자로 포지셔닝하고 있단 미죠, 국민들의 눈에는. 뭔가 본인들이 승리했다 하면서 굉장히 기고만장한 이런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그런 악재들이 좀 나오게 됐고요.
그러면서 국민들이 볼 때는 이번 조국 정국 과정에서 집권층에 뭔가 경고를 줬다, 이렇게 보지만 한편으로 국정농단의 원죄가 있는 한국당을 용서한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서 중도층들이나 이런 분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여전히 한국당은 확장력이 취약한데 혁신 없이 반문재인 이것만 가지고 총선을 치르기에는 굉장히 역부족일 수도 있다. 그래서 당내 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점인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런데 지금 중도층 여론 같은 경우에는 대통령 평가에서는 부정평가가 더 높은데 정당 지지율은 또 민주당이 높거든요. 어떻게 분석을 할 수 있을까요?
[이택수]
그렇습니다. 보수가 샤이보수에서 앵그리보수로 광장으로 나와 있는데 한국당이라든지 또 다른 보수 정당들이 앵그리보수의 표심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부정평가가 높은데 정당 지지율에서는 여전히 민주당이 높은. 근접하다가도 다시 벌어지는 모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중도층에서 특히 격차가 거의 붙었다가 다시 벌어지는 이 모습이 한국당으로서는 최근 들어서 또 비호감도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비호감도 62%까지 나오고 이게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비호감도 62%와 같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결국에는 그릇의 문제라는 거죠.
보수의 표심이 지금 비등점까지 올라가고 있는데 그걸 담아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당 바깥에서는 또 다른 정당들의 그릇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내년 총선이나 대선을 민주당이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야당 복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야당이 제대로 못 하는 점 때문에 다음 총선, 대선이 낙관적이지 못하다, 보수 야당 입장에서.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보수 성향이 매우 강한 층으로부터도 지금 지지를 못 받고 중도층으로 확장도 어려운 그런 이중고에 빠져 있군요?
[박시영]
통합에 대해 소극적인 모습도 최근에 보이고 있죠, 보수 통합에 대해서.
[앵커]
조금 전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중도층의 여론을 잠깐 봤습니다마는 부정평가가 훨씬 높긴 하지만 긍정평가가 40%대를 회복한 것은 나름 의미가 있다고 아까 짚어주셨어요.
[이택수]
굉장히 오랜 만에 회복을 한 것이죠.
[앵커]
알겠습니다. 이어서 현안조사 결과도 살펴보겠습니다. 그래픽 함께 보면서 얘기를 나눠보죠. 고위공직자 자녀의 대학 입시 전수조사 실현 가능성을 물었습니다. 24. 7%가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고 66. 2%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보겠습니다.
가능성을 낮게 본 응답자 중에서도 25%가 매우 낮다고 답했고 40%가 넘는 응답자가 비교적 여지를 둔 낮은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매우 높다고 8.7%, 높은 편, 16%로 집계됐습니다.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긍정인식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보수층 인식이 가장 부정적이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실현 가능성을 낮게 보는 여론이 훨씬 컸습니다.
지지 정당별로도 민주당 지지층과 한국당 지지층 모두 불가능 전망이 높았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의 인식이 한국당 지지층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다소 긍정적이었습니다. 연령별로도 흐름은 같았습니다. 다만 60세 이상에서 답변 유보 비율이 17.8%로 높았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앵커]
두 분께 짧게 답변 부탁드릴게요. 진보나 여권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전수조사 법안 통과 기대감이라고 할까요. 그게 조금은 높아요. 왜 그렇죠?
[이택수]
이게 질문이 실현될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었는데 말씀하신 대로 기대감도 담긴 답변이었기 때문에 지금 조국 전 장관뿐만 아니라 여야를 무론하고 국회의원이라든지 행정공무원들도 조사를 해야 된다. 그럴 경우에는 조국 전 장관 못지 않게 많은 비리들이 고위공직자 또 야당 자녀들한테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대 섞인 응답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앵커]
기대가 반영됐다. 동의하십니까?
[박시영]
기대 플러스, 제가 보기에 진보층이 조금 높은 이유가 진보진영이 상대적으로 도덕성에 우위성이 있지 않나. 나름대로 진보층들은 그렇게 판단한 것 같고요. 개인적 소견은 공수처 수사 대상, 전원을 대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 20대 국회가 마지막에 밥값하는 국회로 남기려면 패스트트랙 처리와 아울러 이 문제를 꼭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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