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방역 상 휴업한 소상공인에게 시간당 최저임금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강 의원은 SNS를 통해 3차 재난지원금은 일회성 지급이라는 아쉬움이 있는 만큼 단편적인 대응에 그치지 말고 체계적으로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며 '소상공인 휴업보상' 개념을 설명했습니다.
강 의원은 소상공인기본법이나 감염병예방법에 소상공인 휴업보상 항목을 추가하겠다며 방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휴업한 자영업자에게도 지급한다면 방역이 강화되는 효과도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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