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 중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으로 한국계 여성 4명이 희생된 데 대해 애도를 표했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시작하면서, 희생자의 유족과 친구, 큰 충격을 받았을 한인 사회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들은 이번 사태에 경악했다며, 동료 미국 시민과 한국계 미국인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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