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우크라이나의 정치 초보 대통령이 러시아를 자극해 침공당했다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인식은 국제적 망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서울 홍대 앞 유세에서 이재명 후보의 티비토론 발언이 국제사회에서 엄청난 욕을 먹고 있다면서, 지금 우크라이나에서는 6개월짜리 대통령이 혼자 남아 결사항전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를 자극했다는 왜곡된 안보관으로는 경제를 번영시킬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도 SNS를 통해 일본에 줄서지 않은 조선왕실 때문에 일제강점기가 왔다는 이야기와 뭐가 다르냐고 비판했고, 이양수 수석 대변인도 침략을 정당화하는 인식이 충격적이라는 논평을 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