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드라마 출연으로 미국배우조합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재 씨와 정호연 씨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 올린 글에서 은 깊은 사회의식을 담아 세계인들의 공감을 받았다며, 특히 출연 배우들의 명연기가 작품을 빛냈다고 적었습니다.
또, 배우 이정재, 정호연 님의 수상은 비영어권 드라마 배우로는 사상 최초여서 더욱 자랑스럽다며, 두 배우의 소감처럼 팀 모두의 영광이며, 대한민국의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창의적인 상상력으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열정과 국민들의 수준 높은 의식이 어우러져 오늘의 결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3.1절을 하루 앞두고, 국민들께 의미 있는 선물을 주신 이정재, 정호연 님에게 감사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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