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송영길 민주당 대표가 유세 도중 피습을 당한 것과 관련해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규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송 대표 피습 소식을 보고 받고, 선거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혐오와 폭력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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