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정의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사퇴를 권고하는 당원 총투표안이 발의됐습니다.
정호진 정의당 전 수석대변인은 오늘 SNS에 글을 올려 지도부의 전면적인 쇄신 없이는 당의 미래가 참담할 거라며 비례대표 의원 5명 모두 새 인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의당 당규에 따라 당원 5% 이상의 서명을 모으면 사퇴 권고안에 대한 총투표를 진행할 수 있다며 지난 지방선거 참패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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