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은 이낙연 전 대표의 영구 제명을 요청하는 당원 청원에 대해 황당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와 가까운 윤영찬 의원은 오늘(3일) 자신의 SNS에 청원 취지에 언급된 여러 주장은 청원 요건에도 맞지 않는 허위 사실과 명예훼손성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표에 대한 영장 청구와 이낙연 전 대표의 미국 행보 기사가 대체 무슨 상관이냐며, 인과 관계도 없는 뜬금없는 악마화는 당을 왜소하게 만들고 분열시킬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 의원은 이와 함께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끌어들여 첩자니, 처단이니 하는 것도 도를 넘었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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