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들의 주목받는 행보를 AI로 보는 '대선 AI 한 컷', 이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세 사람이 있고요.
가장 왼쪽 사람이 두 손을 위로 들어 환호하고, 옆에 두 사람은 박수를 치는 모습이죠.
바로,
어제 더불어민주당 대선 순회 합동토론회에서 후보자 3명의 모습입니다.
이제까지 누적 득표율은 이재명 후보가 89%로 압도적이고요.
김동연, 김경수 후보는 각각 5%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후보의 충청, 영남 득표율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15대 대선 78%, 박근혜 전 대통령의 18대 대선 83%를 넘어섰는데요.
'어대명', '어차피 대선 후보는 이재명' 기류 속에 '들러리 경선' 우려도 나오는데, 김동연 후보는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오는 27일, 일반 국민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되고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민주당 대선 후보는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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