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혁신당, '김건희 불기소' 심우정 등 고발

2025.08.22 오후 04:08
조국혁신당은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불기소 처분한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을 고발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오늘(22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중앙지검 4차장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김선민 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만나 철저한 수사와 감찰을 촉구하면서 윤석열 정부에서 검찰권을 남용한 검사들에 대한 지속적인 인적 청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정 장관은 이번 인사에도 반영됐다고 생각한다며, 특검 수사를 봐야 할 것 같지만, 검사들 비위가 발견되면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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