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026년은 내란 청산과 3대 개혁 완수, 민생 회복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국민 기대에 당이 확실히 응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1일) 아침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올해 역사적 개혁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희망을 안고 6·3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않는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올 한 해 최선을 다해 신발 끈을 조여 매고 뛸 각오를 다졌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별도로 낸 신년 인사에서, 2026년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든든한 붉은 말, 가장 빨리, 가장 멀리 갈 수 있는 적토마가 되겠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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