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중에 대해, 주요 외신도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라고 공통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8일) 브리핑에서, 주요 외신들이 이번 방중으로 한중관계가 전면 복원 국면에 들어가게 된 점에 의미를 두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먼저 중국 인민일보는 양 정상의 외교적 만남이 역내 평화 발전에 큰 호재라고 보도하는 등 이번 방중이 한중관계 완전 정상화의 신호라고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서구 언론은 양 정상이 두 달 사이 두 차례나 만난 것을 관계 강화 의지 신호로 설명했고, 타이완과 일본 언론도 외교적인 유연성을 보여준 점에 주목했다고 분석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