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이 ’2차 종합특검’을 두고 지방선거용이라고 비판하는 것과 관련해, 자신들이 선거를 치러 볼 상대나 되는지 돌아보라며 참 교만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오늘(17일) SNS에 이같이 밝히며 청산하지 못한 역사가 후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지금의 ’한일관계’가 뚜렷하게 증명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내란옹호에 동조하지 않고 3대 특검에 협조했으면 벌써 깔끔하게 마무리가 됐을 거라며 예산 낭비의 주범은 바로 국민의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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