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로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예년과 비슷한 2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일부는 지난해 입국한 탈북민은 224명으로 여성이 198명, 남성은 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누적된 입국 탈북민 수는 2만4천 538명으로 늘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근 3년 동안 연간 입국 탈북민 수는 2백 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며, 북한이 국경 통제를 강화하고 있어 이 같은 추세가 좀 더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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