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TF 회의를 열고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범정부 TF는 오늘 오전 열린 제3차 회의에서 한미 간 비자 워킹그룹에서 논의할 의제를 점검하고, 앞으로 확대될 대미 투자이행을 뒷받침할 수 있는 비자 제도 개선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도 회의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워킹그룹을 통해 도출한 한미 간 합의사항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대미 협의 관련 우리 입장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외교부를 비롯해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관련 기관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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