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 김민석 총리를 포함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에도 일부 조사기관이 계속 포함하고 있다며 매우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총리실은 출입기자단 문자공지를 통해 이미 경쟁력을 가진 다른 후보들이 있음에도 본인 의사에 반해 계속 조사에 포함하는 건 매우 부적절하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 같은 행위는 조사기관으로서 지켜야 할 선을 넘은 것이라며 서울시장 선거 관련 조사에 총리를 포함하지 말 것을 다시 강력히 요청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총리실은 지난달에도 언론사와 여론조사 기관에 협조요청서를 보내 서울시장 선거 후보 여론조사 대상에서 김 총리를 제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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